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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uild interactive experiences with canvases

GitHub Blog · 2026-07-21 · AI & ML


일반적인 대화형 에이전트로는 불편한 작업들을 위해 GitHub는 'canvases'라는 공유형 인터랙티브 표면을 제시한다. 캔버스는 GitHub Copilot 앱 내 확장으로, 에이전트가 작업하는 동안 캔버스를 업데이트하고 사용자는 클릭·수정 등 직접 상호작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에이전트 세션에서 /create-canvas 명령으로 원하는 인터페이스와 지원 기능을 설명해 캔버스를 생성할 수 있고, 캔버스는 프롬프트로 생성되어 워크플로우에 맞춰 진화한다. 상호작용은 에이전트로 반환되거나 캔버스에서 로컬로 처리될 수 있어 대화형 프롬프트 체인을 대신해 즉각적 조작과 반영이 가능하다. 제시된 예시는 캔버스의 적용 범위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이슈를 카드형 인터페이스로 빠르게 좌우 스와이프해 분류하거나, 코드베이스 관계를 동적 다이어그램으로 시각화해 노드 드래그·필터링으로 구조를 탐색하는 식이다. 작업 트리(worktree)를 한눈에 보고 오프라인·고아 세션을 클릭으로 정리하는 뷰, 과거 프롬프트를 분석해 개선점을 제안하는 '프롬프트 코치', Slack·Teams·이메일·문서를 가로질러 특정 파일의 맥락을 가진 사람을 찾아주는 기능 등도 예로 든다. 글은 캔버스가 단순히 시각화를 넘겨 대화형 AI를 실무적 작업공간으로 전환해 워크플로우를 재구성할 가능성을 시사하며, 제공된 사례들이 개발자 도구와 협업 방식에 실질적 변화를 줄 수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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